심심해서 PG타령


그냥...이번 PG는 스트라이크 프리덤이라더라...
(근데 난 건담 시드 싫어요오~)

by myrrh | 2010/08/30 14:3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iPad...

왜이렇게 안나온데...ㅠㅠ
그냥 질러야 하는 것인가 ㅡ.ㅡ

by myrrh | 2010/04/20 17:3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...

인생 뭐 있나 그냥 가는거야 ㅋ

by myrrh | 2010/03/24 17:40 | 질렀다! | 트랙백 | 덧글(4)

귀국

열흘 넘게 요렇코롬 돌아왔다는 이야기 ㅡ.ㅡ

시베리아를 돌아, 꿈에 그리던 고향을 밟으니 좋구나~ 헤헤헤
귀국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애보기, 두번째는 아이폰 사기 ㅋㅋㅋ
세번째는 놀기/일자리 찾기...아 이거 너무 극단적인 두 예가...

by myrrh | 2009/12/16 15:40 | 잡담 | 트랙백(1) | 덧글(2)

여기는 러시아

여기는 상트 페테르부르크. 생전 처음 오는 러시아인데...
키릴 문자, 러시아어 전혀 모르겠다! 게다가 아침 8신데 해도 안떴네...ㅡ.ㅡ

에어볼틱 타고 왔는데, 라트비아에서 갈아탄 비행기가 바로

Fokker 50!!! (설마 그 1차세계대전의 포커, 그 포컨거야?)

터미널에서 비행기로 가는 버스 안에서 여기저기 세워놓은 이 비행기들 보고 '신이시여 제발 저 비행기가 러시아 가는 비행기는 아니길....아, 젠장! 저 비행기였어!'(개그만화보기좋은날버전으로 읽으면 이해가 빠릅니다.)

뭐 오랫동안 잘 써먹던 플랫폼이지만, 아직도 양 날개에 달린 선풍기로 이 비행기가 뜬다는 것 자체가 참 신기했음. 안에는 꽤 좁은 편인데, 특히 위에 화물 올려놓는 칸이 아주 비좁다! 덕분에 좀 큰 기내용 여행가방은 타기 전에 앞에서 바로 뒷부분의 짐칸에 실어줌. 그러니까 hand luggage가 이륙 직전부터 착륙 바로 다음까지 check-in luggage와 같은 대접을 받는다는 말씀 ㅡ.ㅡ

by myrrh | 2009/12/02 14:4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