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01일
캐논 EOS 3 + 칼 자이스 예나 테사 50mm F2.8


다른건 몰라도 사진이 참 예쁘게 나와주었던 것이 기억난다. 플렌지백때문에 니콘계열 카메라에서 접사렌즈로 돌변하는게 많이 아쉽다. ㅠㅠ

수리실의 캐논박사님께서는 EOS 3를 기계적인 완성도를 이유로 낮게 평가하셨는데, 나는 아직 느껴보지 못했다. :)
# by | 2009/10/01 07:2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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